[프라임경제] 테이크호텔(총지배인 이정민)과 머슬마니아 코리아(대표 김근범)가 지난 31일 국내‧외 행사의 공동 추진과 양질의 문화 콘텐츠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두 기관은 △국내·외 행사 추진과 홍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콘텐츠 생산 △피트니스 전문가의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의 일환으로 오는 10월7일엔 ‘2023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챔피언십’을 테이크호텔 별관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테이크호텔과 머슬마니아 코리아가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테이크호텔
이정민 총지배인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적극 활용해 국내‧외 피트니스 및 헬스 관련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테이크호텔의 교통 및 지리적 장점과 국제행사가 가능한 별관 아이벡스 스튜디오, 아이리스 홀을 활용해 글로벌 문화교류의 플랫폼으로 발전하는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업무 협약식 체결 후 머슬마니아는 15주년을 기념하며 머슬마니아의 새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로 채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