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22일까지 3일간 청사 종합민원실 내 휴게공간에서 구례 야생화 압화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회는 민원실이 도 청사를 방문한 민원인과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을 통한 도민 감동서비 서비스 제공차원에서 이뤄졌다.
전시 작품은 구례군이 주최한 제7회 대한민국 야생화 압화 공모전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배선아(39)씨 작품 ‘화조화(민화병풍)’를 비롯해 각 부문별 대상작과 최우작품 등 총 60점이다.
김재원 전남도 종합민원실장은 “도청 이전과 함께 민원실 환경을 크게 개선, 한층 달라진 환경서비스 제공을 위해 계절별로 특색있게 수석전시회, 동양란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해왔다”며 “앞으로도 민원실이 도청의 얼굴로써 기능을 다함으로써 도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민원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