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작년 겨울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제대와 함께 화려하게 돌아온 문희준. 더욱 진화한 음악성으로 우리나라 가요계에 복귀하여 한국 락 사운드의 중흥을 알리는 콘서트를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 내 리버파크 야외수영장에서 펼친다.
“쿨 썸머!! 풀 콘서트”를 컨셉으로 폭발적인 락의 무대가 열릴 이번 공연은 군 제대 후 ‘Obsession’을 발표하면서 변화된 음악 색깔을 보여줬던 문희준이 카리스마를 내뿜는 열광적인 무대를 위해 직접 연출자로 나서는 만큼 물대포, 불꽃 등 다양한 특수효과를 통해 이색적인 분위기의 색다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수영장 콘서트는 공연이 시작되기에 앞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빙그레 ‘더위사냥’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올 여름 ‘썸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비보이 댄스 배틀 대회, 장애인 휠체어 농구 대회, 올림픽 선전 기원 해피 콘서트 등 젊음과 열정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지 찾아가 응원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위한 문화 아이콘으로 대표되고 있는 빙그레 더위 사냥은 이번 공연에도 어김없이 공연장을 습격해서 ‘워커힐 호텔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로 제공하는 ‘다트’ 게임을 진행한다. 또한, 무더운 더위 속에서 공연을 기다릴 관람객들에게 ‘더위사냥’ 아이스크림을 제공해 더위사냥을 위한 배려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공연의 한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는 신곡 obsession에서 기존의 히트곡까지 아우르는, 가요계에 복귀한 문희준의 두 번째 비상을 알리는 의미 있는 공연으로, 화려한 연출과 락의 향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2008년의 마지막 더위사냥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