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동군이 하동읍 송림3길 너뱅이꿈 야외마당에서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이전 개소식과 귀농·귀촌인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했다.

하동군이 귀농·귀촌지원센터 개소식을 하고 있다. ⓒ 하동군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의 확장 이전 개소식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지역민 100여명이 방문해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또 플리마켓 행사는 귀농·귀촌재능나눔봉사단이 주축이 돼 수공예품·로컬푸드 등 판매물품과 버스킹, 원데이클래스,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귀농·귀촌지원센터 개소식과 함께 진행한 플리마켓은 귀농·귀촌인들의 소득 향상과 홍보에 크게 기여했으며, 지역민과 즐겁게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이어 갔다.

하승철 군수가 귀농·귀촌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지역민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 하동군
하동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지원센터 개소식이 지역민들의 큰 환영을 받으며 마무리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지역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책추진의 거점 공간으로 잘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