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이날 전달식은 김현주 총국장을 비롯해 농협전남본부 박종탁 본부장과 관내 농협 조합장(△강진농협 진성국 △나비골농협 김영철 △녹동농협 정종연 △담양농협 김범진 △서영암농협 김원식 △영암낭주농협 이재면 △정남진장흥농협 강경일 △진도농협 노춘성 △해남농협 장승영 △흥양농협 조성문)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안전물품은 농작업 시 필요한 안전장갑, 안전장화, 방진마스크, 안전조끼 등으로 구성됐으며, 조합원 수와 정책보험 사업기여도를 고려하여 선정된 농·축협 36개소의 관내 농업인들에게 무상 지원될 예정이다.
김현주 총국장은 "전달물품이 농작업 재해 사고예방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전남총국은 NH농협생명의 든든한 사후보장을 통해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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