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대표 남중수, www.kt.co.kr) 사랑의 봉사단은 전국의 공부방 청소년 300여명을 KT 수련관에 초청하여 ‘제4회 KT와 함께하는 청소년 사랑캠프’행사를 개최하였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청소년 사랑캠프’는 여름휴가를 가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선사하는 봉사활동으로 강원도 용평 등 전국 5개 KT 수련관에서 진행되었다.
청소년들은 ‘KT사랑의봉사단’과 함께 양털깎기, 서바이벌 게임 등 지역별로 준비된 다채로운 행사를 경험하고, 수련관내 수영장에서 신나는 물놀이도 즐겼다.
이길주 KT 홍보실장은“가정형편이 어려워 휴가를 가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아직도 많은 것이 현실이며, 이런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청소년 후원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KT는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