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7일 서면 회의를 통해 이상인 상임위원을 방통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경기 파주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17기로 법관 생활을 시작해 대법원 재판연구원과 인천지법 부장판사를 지냈다.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다 2009∼2015년 KBS 이사를 지냈고 올해 5월 방통위원으로 임명됐다.
현재 방통위는 이동관 위원장과 이상인 부위원장 2인 체제다. 상임위원 정수는 5명으로 세 자리가 공석인 상태다.
EBS 감사에는 최기화 전 MBC 기획본부장을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