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함양군이 제18회 함양산삼축제 기간 중인 9월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림공원 인근 산삼축제장 부스에서 '2023년 함양군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채용관과 부대행사관, 홍보관 등으로 나눠 구직자들에게 개인별 맞춤 이미지 컨설팅 및 채용 정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채용관에는 20여개의 업체가 참여하며, 상담을 통한 구인·구직자간 매칭이 이뤄진다. 홍보관에는 함양군 일자리센터,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등이 마련된다.
부대행사관에는 퍼스널컬러 진단, 헤어&면접 메이크업을 비롯해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타로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함양군 관계자는 "2023년 일자리박람회는 관내 우수 기업체를 널리 홍보하고, 구인-구직자 간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9월7일부터 12일까지 상림공원 일원에서 '함양에서 힐링을! 산삼으로 건강을'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대표 건강축제인 '제18회 함양산삼축제'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