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규일 진주시장이 '2023년 진주국화작품전시회' 개최를 앞두고 전시회 작품 준비에 한창인 국화재배장 현장을 점검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국화작품전시회 대비 현장점검에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진주시
2023년 진주국화작품전시회는 10월25일부터 11월5일까지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전시회는 1만5000㎡의 넓은 야외전시장에서 △다륜대작 △공북문 △촉석루 등 시에서 직접 재배한 52종, 9만5000여점의 다양한 국화작품으로 풍성한 볼거리로 '힐링' 전시회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국화작품전시회 작품 준비과정, 국화재배장 재배시설 운영 등 현업에 종사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관람객들이 아름다운 국화의 멋과 향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국화재배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