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벤처캐피털인 한국기술투자(KTIC)의 해외자원 개발 및 투자가 가시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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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성현 한국기술투자 대표> | ||
‘KTIC 에너지 아메리카’는 지난 14일 지식경제부에 제출했던 해외자원개발 사업계획 신고서를 승인 받은 ‘KTIC 에너지’가 미국 내 자원개발 투자를 진행할 목적으로 설립했다.
일차적으로 미국 텍사스 주 육상가스전 투자에 대한 최종 검토를 진행 중에 있으며, 빠르면 금년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줄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IC 에너지 아메리카’는 한국기술투자의 자회사인 ‘KTIC 에너지’가 100%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미국 내 현지법인으로서 대표는 양현석씨가 맡게 되며, 설립 자본금은 35만 달러이다.
한국기술투자 정성현 대표는 “이번 KTIC 에너지 미국 현지 법인 설립은 미국 내 자원개발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해외 자원 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인프라를 중심으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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