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기업이 분양 열흘 만에 ‘경남하노이 랜드마크타워’ 아파트 1차 분양분을 100%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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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랜드마크타워 조감도 / 경남기업> | ||
총 6개 타입(107~206㎡)으로 구성돼 베트남 내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킨 이번 분양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국내와는 달리 계약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전체 분양대금의 20%를 납부해야 하는 까다로운 분양조건과 비공개 분양임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분양됐다”고 전했다.
특히 하노이 신도심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경남하노이 랜드마크타워’는 베트남 최고층이라는 상징성과 공항과의 접근성, 탁월한 조망권, 각종 우수한 인프라 시설 등 완벽한 주거환경 때문에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더욱이 최근 베트남 부동산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경남하노이 랜드마크타워’의 성공적인 조기 분양은 경남기업에 대한 높은 인지도 및 신뢰도, 그리고 랜드마크타워에 대한 베트남 내 미래가치가 반영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와관련 경남기업 하종석 지사장은 “특히 내년 부터는 외국인 주거 소유에 관한 법 개정으로 외국인도 베트남 내 주거목적의 부동산 소유가 가능해 짐에 따라, 세계적인 인터콘티넨탈 호텔과 고급 백화점 등의 복합 쇼핑몰, 그리고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경남하노이랜드마크타워는 현재 1만명에 이르는 베트남내 외국인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어 추후 분양에 대한 열기는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고 밝혔다.
한편, 경남기업은 지난해 8월 착공식을 시작으로 베트남의 랜드마크가 될 10억5,000만달러(1조원) 규모의 70층 규모의 호텔 및 서비스드 레지던스, 오피스 등으로 구성된 복합 건물과 48층의 주거용 건물 아파트 2동 등 최고급 주거 및 상업시설 복합단지 프로젝트를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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