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의령군 '우륵 탄신지, 전국 가야금경연대회' 10일 개최

9월5일까지 접수, 9일 오전 9시30분 예선…가야금 기악·병창총 상금 2930만원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3.08.29 16:41:38
[프라임경제]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의령 우륵 탄신기념 전국가야금경연대회'가 9월9일부터 10일까지 악성 우륵의 탄신지인 의령군 부림면(옛 성열현)에서 개최한다. 

우륵 탄신지 전국 가야금경연대회 10일 개최. ⓒ 의령군

의령군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9일 오전 9시30분 부림면 의령군청소년수련관에서 예선과 단심, 10일 오전 10시30분부터 본선 경연이 펼쳐진다.

참가 자격은 전국 초·중·고·대학생, 일반인이며, 경연 부분은 가야금 기악 및 병창이다, 심사위원은 국내 국악 관련 대학교수와 권위자가 맡는다. 

대회의 총상금 규모는 2930만원이며, 시상 인원은 40명이다. 일반부 1위인 우륵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5백만원을 수여한다. 

고등·대학·일반부 대상 수상자는 9월15일~17일 3일간 개최하는 '2023 의령 신번문화축제'에서 공연의 기회를 얻게 된다.

참가 접수는 신청서를 의령군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9월 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의령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