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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채영 리바이스 광고모델 발탁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8.19 10:06:01
   
 
   
 
[프라임경제]CF의 꽃이라면 누구나 화장품 브렌드 모델의 여자 모델을 꼽을 정도로 화장품 모델은 얼마 전까지 여배우를 포함한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한번쯤은 탐내던 광고가 아닐까?

이영애,김남주등도 지금의 유명세를 타는 배우들 까지도 예전엔 화장품 CF모델로 활약했다 그에 반해 이제는 '몸짱'이 요청되는 시대변화에 맞춰 바로 청바지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셈이다.

탤런트 장진영과 똑 닮은 외모로 네티즌들에게 화제를 모으던 `리틀 장진영` 이채영이 18일 미국 '리바이스(levis)사' 에서 처음 선보인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levis) 트라우스 시그니쳐'의 모델로 발탁되어 이목을 끌게 되었다

리바이스(levis) 관계자는 "그녀는 고급스러움과 섹시한 외모의 조화가 함께 이루어져 청바지 모델로는 완벽한 체형을 지니고 있으며 그런 그녀의 매력이 소비자들에게 어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리바이스 시그니쳐는 송승헌등 많은 스타들이 모델로 활동한 브랜드다 또 대왕세종(연출 김성근 극본 윤선주)의 후속극인 천추태후(연출 신창석 극본 손영목)에도 캐스팅 되어 또 한번의 연기자로써의 인기 몰이의 나선다

소속사 관계자는 기존 아들찾아 삼만리의 송희주와 마녀유희에서의 귀엽고 깜찍하였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케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나서게 되었다며 아마도 김윤진.하지원을 이어 최고의 여전사 캐릭터로 자리매김될 여전사의 모습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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