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이 일본 수출 성공, 호평을 받은데 힘입어지난 8월 초, 일본 시부야 진구마역 이지함 화장품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지함 화장품은 ‘2007 홍콩 코스모푸르프’ 참가에 이어 ‘2008 미국 라스베가스 화장품 박람회’에 참가하며 공격적인 수출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으며 해외 바이어들에게 제품력과 상품력을 인정받아 현재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 등 수출 고공행진을 하며 일본 내 이지함 화장품 단독 매장을 선보였다.
이번 단독 매장 오픈 역시 수출을 통해 이지함 화장품의 제품력을 소비자에게 인정 받아 오픈 할 수 있었으며 시부야를 거점으로 9월 중순 긴자나, 하라쥬끄, 오바이바 등 유명지역에도 순차 입점 예정이다.
오픈된 이지함 화장품 매장은 화장품, 에스테틱, 패션, 액세서리 등 여성상품만을 취급하는 6층 쇼핑타운 1층에 약 38평 정도로 입점하여 하루 5천~7천 정도의 소비자가 방문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지성피부와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지함화장품의 차세대 주력브랜드인 <셀라벨 타임 퍼펙션 비비크림>은 역시 한국인과 피부 타입이 비슷한 일본 소비자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매트하면서도 동시에 가볍고 투명하게 피부 결점을 커버해줄 수 있는 비비크림의 장점이 지성피부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번 일본 단독 매장을 오픈하면서 이지함 화장품 김영선 대표는 “이지함 화장품이라는 브랜드가 아직 생소한 일본에서 이지함 화장품 단독 매장이 오픈 될 수 있었던 것은 수출을 통해 인정받은 이지함 화장품 제품력이 기반이 되었다”며 해외에서도 호평받고 있는 이지함 화장품의 제품력과 공격적인 마케팅력으로 더욱 수출에 박차를 가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코스메슈티컬 1위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그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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