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금호타이어가 중국시장의 선전의 높이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금호타이어(대표 오세철)는 1994년 글로벌 타이어 업계 최초로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글로벌 기업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의 마케팅 활동은 향후 비전 달성과 함께 중국 내 입지를 다지는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07년에 체결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폰서십은 소비자 이벤트에 적극 활용되며, 마케팅 효과를 제고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계 최고의 축구클럽팀으로 전세계 약 7,500만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중국에 맨유팬이 약 2,500만 정도 있는 것으로 추산돼 그 간접 효과는 크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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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리고 있는 북경올림픽에는 2008 VISION FESTIVAL’을 실시하여 딜러 및 매거진 기자들을 초청, 천진 공장 및 중국 연구소 견학과 함께 올림픽 경기를 관람 행사를 제공함으로써 호스피탈리티를 통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중국 시장은 세계가 주목하는 시장으로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향후에도 중국 시장에서도 내수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며, 중국에 구축된 생산/연구/영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국내 1위 타이어 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소비자 니즈와 수요를 분석하여 중국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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