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 여의도 일부 건물에서 LG유플러스(032640) 모바일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8분부터 여의도 IFC 몰과 트윈 타워에서 LG유플러스를 이용자 사이에서 모바일 서비스가 제대로 안 되는 장애가 발생했다.
장애는 약 4시간 42분간 지속됐다.
이후 LG유플러스가 복구에 나섰으며 오후 1시 40분께 서비스가 정상화됐다.
LG유플러스는 "건물 입주사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하다가 케이블이 단선돼 서비스 끊김 현상이 발생했다"며 "현재 복구 완료된 상태"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