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달 말, 농협 하나로클럽이 고객 800명을 대상으로 추석 선물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받고 싶은 선물로 한우세트가 24%(192명)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선물세트 구매 시 응답자의 72%(576명)가 상품의 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메이필드호텔은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오는 23일부터 추석 전날인 다음달 13일까지 ‘한가위 갈비 세트’를 판매한다. 메이필드호텔의 ‘낙원 갈비’는 이미 그 부드럽고 고급스런 맛으로 미식가와 유명 인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유명하다.
메이필드호텔이 준비한 이번 추석선물세트는 강원도 철원 등 청정지역에서 직접 공수해오는 최상급 ‘국내산 한우’로 구성된다. 25년 동안 유지해온 한식당’낙원‘의 육류 선별능력이 돋보이는 ‘국내산 한우 생대갈비’와 토종벌꿀과 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애는 느릅나무 껍질을 삶은 국물 등 20여 가지 양념으로 숙성시킨 ‘국내산 한우 양념 대갈비’ 등이 소량으로 진공 처리되어 조리 및 보관이 편리하도록 한 것이 특징.
이 외에도 ‘국내산 한우 양념갈비’와 ‘국내산 육우 양념갈비’ 등이 준비된다.
가격은 23~40만원선(세금포함)이며, 서울 및 수도권지역 무료배송 서비스와 더불어 갈비 10세트 주문 시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메이필드호텔 이상호 식음팀장은 “어려운 경기와 상관없이 추석선물세트는 매년 더욱 고급화 되고 있다”며 “선물을 받는 고객들이 보낸 이의 정성과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믿을 수 있는 명품 국내산 한우 세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이필드호텔은 와인 마니아들을 위한 와인세트도 구성해 판매함으로써 고객들로 하여금 추석선물세트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 문의 및 예약 : 메이필드호텔 02)266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