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동군청 별관에 있던 귀농·귀촌지원센터가 하동읍 송림3길 31 너뱅이꿈 2층으로 확대 이전했다.
군은 기존에 무인마켓과 광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사무실로 활용되던 너뱅이꿈 2층을 귀농·귀촌지원센터로 리모델링해 보다 넓은 상담실 공간과 귀농·귀촌인 다목적 공간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하동군 귀농·귀촌인과 예정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귀농·귀촌에 대한 상담·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다.
박영경 미래전략담당관은 "귀농·귀촌지원센터 이전을 통해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도시민 귀농·귀촌 정착을 지원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귀농·귀촌 톡플러스 시스템을 이용해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상담을 지원 중이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주기적으로 새로운 귀농·귀촌 소식을 전하고 있다.
카카오톡 채널 추가는 카카오톡 채널 검색창에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을 검색하면 가능하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