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가입 후 명패를 전달받은 권오성 ㈜비바스포츠 회장(왼쪽), 윤종옥 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장(오른쪽). ⓒ 대한적직사자사 서울특별지사
[프라임경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11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한 ㈜비바스포츠(회장 권오성)에게 명패를 전달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사업장에게 부여되는 명칭으로,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스포츠용품 전문업체인 ㈜비바스포츠를 선정했다.
㈜비바스포츠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정기적으로 사업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위기가정의 긴급지원과 취약계층의 통합 복지 증진을 위한 적십자사의 활동을 후원했다.
권오성 비바스포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되길 희망한다"며 "어머니의 마음처럼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에 앞으로도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비바스포츠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적십자사는 ㈜비바스포츠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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