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박상모 보령시의회 의장, 대천해수욕장 찾은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회원 격려

제6호 태풍 '카눈'의 피해방지 위해 관내 취약지 점검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08.09 17:42:48
[프라임경제] 박상모 보령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은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6호 태풍 '카눈'의 피해방지를 위해 9일 관내 취약지를 점검했다.

박상모 보령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은 9일 제6호 태풍 '카눈'의 피해방지를 위해 지난 7월 호우 때 도로변 사면이 유실되는 피해가 발생한 시도13호 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 의회사무국


또한, 지난 7월 호우 때 도로변 사면이 유실되는 피해가 발생한 시도13호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와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은 청라면과 성주면을 잇는 터널이 근거리에 있어 차량 통행이 적지 않은 곳으로,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 진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응급 복구한 부분을 다시 한번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박상모 의장 및 시의원들이 9일 대천해수욕장을 찾아 머드축제 체험을 위해 방문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을 격려했다. ⓒ 의회사무국


의원들은 대천해수욕장으로 이동해 관계자와 함께 태풍 대비 안전 대책을 살폈으며, 이어 머드축제 체험을 위해 방문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을 격려했다.

박상모 의장은 "보령을 방문해주신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관계기관과 더불어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