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한여름 무더위를 잊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모하비 고객 50가족을 「모하비와 함께하는 서머캠프」에 초대했다.
기아차는 지난 달 모하비 고객을 대상으로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서머캠프 신청 접수를 받고, 50가족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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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아차는 행사 참여 고객에게 기념품과 설악산 등산 시 케이블카 탑승권을 제공하고, 가족물놀이 체험(워터피아)과 가든 바비큐 파티 등 VIP 품격에 맞는 최고급 서비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둘째 날 저녁에는 개그맨 서승만 씨가 레크리에이션을 직접 진행해 가족 장기자랑과 마술쇼를 비롯해 다양한 게임으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받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모하비 고객들이 보다 시원한 여름 휴가를 보내고 기아차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서머캠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아자동차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저 스포츠 중심으로 모하비 고객들의 기억 속에 간직할 만한 의미 있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모하비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요트와 승마를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하비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레저 스포츠 행사를 시행하는 등 고품격 VIP 마케팅을 지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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