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의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www.latla.com)’이 유저들을 위한 독특한 오프라인 파티 <’라테일’ 2주년 특집 직찍뉴스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라테일’을 2년째 즐기고 있다는 한 유저는 “:평소에 GM분들이 어떤 분들일까 너무 궁금해서 집이 부산임에도 불구하고 힘들게 참석했다. GM분들이 우리들을 위해 너무 열심히 준비하신 것 같아 감동적이다”고 말하며, 행사 마지막 부분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 외에도, GM해바라기님의 광팬이라며 직접 만든 팬레터를 선물한 중학생 여성 유저, 엄마와 함께 참석한 15세 미만의 나이 어린 유저 등 많은 ‘라테일’ 유저들이 이날 행사에 참여해 GM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가 끝나고 바로 학원에 가야 한다던 또 다른 ‘라테일’ 유저는 “부모님들은 우리가 혹시나 게임중독에 빠지는 것이 아니냐 걱정하기도 하지만, 건전한 게임을 적당한 시간만큼 즐긴다면, 오히려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유익한 놀이가 된다고 생각한다. ‘라테일’이 나에겐 그런 친구다”며 ‘라테일’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