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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아파트 귀해진다"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8.15 14:15:39

   
 
[프라임경제] 최근 아파트 물량을 살펴보면, 중대형 아파트의 공급이 많아지면서 서민들에게 꼭 필요한 중소형 아파트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정보업체 스피드 뱅크 조사에 따르면, 올해 입주 했거나 입주 예정인 서울 지역 아파트는 3만3796가구이다. 이 가운데 공급면적 66㎡(20형) 미만은 1465가구(4.3%), 66~99㎡(20~30형대)는 5612가구(16.6%)로 나타났다.

지난해 입주한 2만7394가구 중 66㎡ 미만은 아예 없고, 66~99㎡는 4994가구(18.2%)다. 중대형 공급이 대부분을 차지했다는 얘기다.

분양가상한제 시행으로 중소형아파트 공급은 더욱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물량 감소, 주택담보대출 금리인상, 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의 이유로 중소형아파트의 인기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대형평형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용인지역에 중소형평형대로만 공급하고 있는
아파트가 있어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용인 죽전동에 위치한 죽전휴먼빌아파트는 30평형대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분당 신도시와 광교신도시 사이에 있는 죽전지구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편의시설은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죽전역이 근처에 있어 쇼핑과 교통이 매우 우수하고, 교육시설 또한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어 자녀들을 키우는데도 전혀 손색이 없다. 2010년 예정인 신분당선연장선이 개통될 경우 강남역까지 30분이내로 진입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평당1400~1500만원대이며, 계약금 5%(2600만원)만 있으면 중도금 전액융자가 되어 내집마련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
2010년 4월에 입주가 가능하며, 죽전 휴먼빌은 죽전지구내 마지막 30평형대라는데 더욱 더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문의 031-71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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