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홀딩스(063080)의 플랫폼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효성티앤에스와 NFT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업무 협약에 따라 컴투스플랫폼의 NFT 마켓플레이스 'X-PLANET'과 효성티앤에스 NFT 전문 포털 'NFTtown'은 △데이터 제휴 △사업 기획 △공동 마케팅 등 포괄적인 업무 협력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NFTtown에서도 X-PLANET에서 발행되는 다양한 NFT 상품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양 사는 상호 프로모션과 콘텐츠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컴투스플랫폼은 효성티앤에스와 NFT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컴투스홀딩스
양 사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9월 중 공동 마케팅 이벤트를 개최한다. 가입 및 인증, SNS 팔로우 등 미션을 수행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워치 6 △갤럭시 버즈2 프로 △신세계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효성티앤에스는 국내 및 미국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로 전세계 46개국에 진출해 금융자동화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NFT 대중화를 위한 전문 포털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이에 연동되는 NFT 민팅 및 NFT 자산 관리 기능·커뮤니티·3D 전시 기능을 포함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X-PLANET'은 간편한 인터페이스와 거래 시스템이 강점인 NFT 마켓플레이스로 아트·게임·K-POP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한 작품들을 발굴해 전 세계 웹3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컴투스홀딩스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실력있는 아티스트, 단체와 협업하며 수준 높은 NFT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