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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 멘토링 사업 본격화

경기도 내 190명 소상공인 대상…6회 멘토링 포함 2000만원까지 지원

안서희 기자 | ash@newsprime.co.kr | 2023.08.04 14:33:56
[프라임경제] 경기도 내 위기의 자영업자를 돕는 대표적 사업인 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 지원 사업화 멘토링이 본격 진행되고 있다. 

자영업자를 돕는 대표적 사업인 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 지원 사업화 멘토링이 본격 진행되고 있다. ⓒ 오렌지나무시스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오렌지나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7월 19일 협약이 완료된 경기도 내 소상공인 190명을 대상으로 현재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되는 멘토링은 총 6회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멘토풀을 활용한다. 

오렌지나무시스템 관계자는 "사업화 대상자의 업종, 수요 등을 고려해 멘토를 매칭하고 있다"라며 "사업화 진행사항과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멘토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멘토 중에는 선배 멘토들도 있다. 선배 멘토는 업계현황과 성공 노하우 전수 등에서 조언을 주고 있다. 

이들 소상공인에게는 6회 멘토링 이외에도 다양한 지원이 이뤄진다. 먼저 사업화 대상자는 최대 2000만원까지 교부받을 수 있다. 아울러 10시간의 교육과 성과공유회·심리상담·특강 등도 제공된다.  

오렌지나무시스템 관계자는 "업계 현황이나 노하우, 이행전략 도출 등 경영개선을 위한 맞춤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멘토링은 사업화 대상자와 멘토 매칭, 사업화 진행사항과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것"이라고 전했다. 

오렌지나무시스템은 공공기관과 지자체의 사업을 수행하는 소상공인 전문기관이다. 이번 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지원 사업의 경기도 지역 주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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