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영어국제학교, 영어캠프를 통해 해외로 나가고 있다. 조기유학을 떠나는 아이들 또한 매년 3만 명이 넘고 있으며 약 5조원의 나랏돈이 국외로 나가고 있다. 국내에도 수많은 영어학원이 있다. 그러나 아이들의 나이에 맞는 인성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단지 영어만 반복적으로 가르치는 현재의 시스템이 아이들을 해외로 내몰고 있는 것이다.
위즈빌어학원(www.wizville.co.kr)은 어린이에게 단순한 영어 지식만이 아닌 생활을 통한 맞춤형 교육 ‘Kinder-Loving-Care' 를 실시하고 있다. ‘Kinder-Loving-Care'는 인성과 지성, 신체 발달, 문화적 감수성, 상상력과 논리력이 조화 된 창의성, 리더쉽을 배양하는 통합적 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유아의 흥미와 놀이 수준을 고려한 아동 발달 단계별 3개 국어(영어, 한국어, 중국어) 언어 학습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 어릴 때만 존재하는 LAD(Language Acquisition Device-언어 습득 장치) 기능을 잘 활용하여 4개 언어 영역(말하기/듣기/읽기/쓰기)의 능력을 배양하는 영어 교육을 만 5~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각 반은 외국인 교사와 내국인 유아 전문 영어 교사가 함께 공동 담임제로 운영되고 있다. 교사는 영어권 국가 정규대학 졸업자로 교육부 인정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교사이다.
위즈빌어학원의 윤미정 원장은 “세계화 환경 속에서 영어는 이제 우리 자녀들의 미래의 생존 능력이 되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끈임 없는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영어를 생활 속에서 습득하게 해야 한다. 단순한 영어교육을 넘어선 미래 인재 양성 교육기관이며 그만큼의 책임으로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