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14일 서비스하는 상큼 발랄 미소녀 족구 게임 ‘스파이크걸즈’ (http://sg.hanbiton.com)의 VIP테스트가 연일 유저들의 화제를 불러 모으며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스파이크걸즈는 지난 12일부터 사전공개서비스 개념인 VIP테스트를 진행, 첫날부터 인기 상승세를 보이며 유저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유저들의 호평에 대해 테스트1일차에 발생한 렉 현상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신속하게 대응한 덕분에 2일차 참여한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초보유저들을 위한 시스템 추가로 인해 초보유저들의 이탈이 크게 감소한 것이 큰 요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테스트에서 플레이한 기록이 공개서비스 실시 이후에도 유지되기 때문에 유저들 간의 경쟁이 치열하고 게임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 테스트를 진행할수록 유저들의 플레이타임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파이크걸즈의 담당 PM은 공개서비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전 테스트에 참여했던 유저들의 대부분이 참여, 지난 3차 테스트 기간 동안 친분을 쌓은 유저들이 이번 테스트에서 팀을 맺고 함께 플레이하는 등 활발한 커뮤니티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테스트에서 랜덤팀을 플레이한 한 유저(닉네임 세이버)는 “랜덤팀에서 상대가 누가될지 모르는 긴장감 속에 근성으로 플레이하는 재미가 쏠쏠했다”고 말했다. 3차 테스트에 참여했던 유저들 중에는 “좋은 분들이었는데, 이번에도 같이 플레이하고 싶다”(닉네임 과학선생님)고 글을 올리자 “샘님 저 기억하시나요? 이번에도 함께해요~”(닉네임 토깽이)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