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상업용 부동산 정보 플랫폼 빌드업파트너스(대표 원성준)가 부동산 가치평가 모델 개발을 위해 인공지능 딥테크 스타트업 AiQ(대표 이종민)와 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빌드업파트너스가 AiQ와 부동산 가치평가 MOU를 체결했다. ⓒ 빌드업파트너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 사는 부동산 시장에서 공급자에게 지역 균형에 맞는 개발사업을 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한다. 아울러 수요자에겐 위험 관리가 가능한 임대 가치 등급‧잠재 가치 등급 등의 투자지표 제공 서비스 연구개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빌드업파트너스는 상업용 부동산 정보‧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하반기 상업용 부동산의 차별화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앱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원성준 빌드업파트너스 대표는 "부동산 산업이 지닌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해 모두가 서로 도움이 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