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4일 낮 중국 국가 실내 체육관에서 벌어진 2008 베이징올림픽 체조 개인 종합 결승에서 양태영(28, 포스코)이 8위를 차지 했다
양태영은 총점 91.000을 받으며 8위를 기록했다. 지난 아테네 올림픽에서도 완벽한 경기를 하고도 심판의 오심으로 동메달에 머물렀던 양태영은 이번에도 주최국 중국의 텃세 속에서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 했다.
한편 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대은(24, 전라도청) 선수는 11위를 차지했으며, 이 종목 금메달은 중국의 양웨이가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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