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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축제는 다시 시작한다" 짜릿한 쾌감 가득한 제26회 보령머드축제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07.30 02:38:07

29일 무더위를 피하려는 많은 피서객들이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 속에서도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 프라임경제

29일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장에서 피서객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신나는 머드몹신을 즐기고 있다. ⓒ 프라임경제

29일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장에서 피서객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신나는 머드몹신을 즐기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찜통더위 속 맞은 7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29일, 이른 아침부터 무더위를 피하려는 많은 피서객들이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 속에서도 전국 각지의 해수욕장과 물놀이장, 축제장, 산과 계곡 등을 찾았다.

지난 21일 대천해수욕장에서 막을 올린 제26회 보령 머드축제도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절정을 맞았다.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장에서는 피서객들이 대형 머드탕, 머드슬라이드 등에서 온몸에 진흙을 뒤집어쓰고,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신나는 물놀이와 머드몹신을 즐기는 피서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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