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 벤처기업 픽셀로(대표 강석명)는 자사 개발 눈건강 자가진단 키오스크를 지난 21일 한궁대회 행사에서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픽셀로는 자사 개발 눈건강 자가진단 키오스크를 지난 21일 한궁대회 행사에서 선보였다. ⓒ 픽셀로
대한노인회서울시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주관한 한궁대회는 노인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35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픽셀로에서 선보인 눈건강 자가진단 키오스크는 '내눈' 앱 서비스의 AI 기반 안검사 기능과 더불어 치매자가진단 서비스를 추가로 탑재한 태블릿 크기의 소형 키오스크다.
어플리케이션 및 키오스크에 탑재된 AI 기반 안검사는 △근거리 시력검사 △노안 조절력 검사 △황반 변성 검사가 있다.
픽셀로는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를 대상으로 먼저 시연하고 이를 계기로 △대한노인회 △시도연합회 △시군구지회 경로당으로 대폭 확대 시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석명 픽셀로 대표는 "자사 개발 '아이케어 키오스크'를 의미있는 행사에서 공개할 수 있어 영광이였고,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픽셀로는 지속적인 행사 참여 뿐만 아니라 키오스크 교육 등을 협력할 계획과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어려움 없이 눈 건강 자가진단 키오스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