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가 KPK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종윤)가 개발한 스타일리쉬 캐주얼 볼링게임 '16파운즈'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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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파운즈’는 개인전, 단체전, 이벤트 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전과 단체전은 하프게임(Half game, 5Frame)과 풀게임(Full game, 10Frame)으로 진행되며, 이벤트전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특정 기간에만 진행된다.
또한, 핀을 향해 속력을 내며 굴러가는 볼링 공과 함께 스트라이크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시원한 타격감은 게임의 재미를 증가시키며, 게임 종료 후 꼭지점 댄스를 연상시키는 캐릭터들의 세러머니는 자칫 딱딱해 질 수 있는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올려주고 있다.
윈디소프트의 게임 사업부 박기범 팀장은 “무더운 한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캐주얼 온라인 볼링 게임 ‘16파운즈’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항상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소중한 16파운즈의 기존, 신규 유저분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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