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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룸] 하나은행, 상반기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 달성 외

하나은행·토스뱅크·케이뱅크 소식

이유진 기자 | lyj@newsprime.co.kr | 2023.07.18 14:58:35

18일 뱅크룸.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하나은행(086790)은 2023년 상반기 전 금융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토스뱅크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한다고 발표했으며 케이뱅크 역시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금 5000만원을 '2023 수해 이웃돕기'에 전달했다.

하나은행은 2023년 상반기 전 금융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 공시에 따르면 하나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지난달말 기준 29조5000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2조2000억원 증가했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말 기준과 올해 1분기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율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토스뱅크는 지속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한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전액 전달되며 △피해 지역의 시설 복구 △이재민 생필품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케이뱅크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주민의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원을 '2023 수해 이웃돕기'에 전달했다. '2023 수해 이웃돕기'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실시하는 긴급구호 캠페인이다. 전달된 성금은 △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의 대피 기간 필요한 구호물품 △복구와 재건을 돕는 위로금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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