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쟈크로게(Jacques Rogge)위원장이 지난 12일 베이징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한 삼성전자 홍보관을 방문했다.
2002년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 때 삼성전자 홍보관을 방문했던 쟈크로게 위원장은 6년 만에 삼성전자 홍보관을 다시 찾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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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로게 IOC위원장은 “시드니 올림픽부터 시작된 OR@S(삼성홍보관 Olympic Rendevous @ Samsung)는 올림픽에서 중요한 전통이자 명소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며 “이는 삼성브랜드의 활력과 삼성휴대폰의 품질, 올림픽 정신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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