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영주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 저소득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나영혜 기자 | nm7007@naver.com | 2023.07.10 10:46:25

10일 단산면 행정복시센터에서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청년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영주시

[프라임경제]영주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김남숙) 청년회원들이 10일 저소득 취약계층 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1인 홀몸노인 및 저소득 가정으로, 외벽 파손 등으로 인해 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선정했다.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년회원들은 내 집을 수리한다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도배 장판, LED등 교체, 청소, 폐기물처리, 생활 방역 등의 다양한 작업을 수행했다.

윤봉규 청년회장은 "어르신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지내시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청년회는 지난 4월 '사랑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지역 환경 정화 활동 및 바다 살리기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