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박대출 의원 '주약초·배영초·정촌초·진주여중' 24억원 확보

'특별교부금' 교실조도 개선, 천장 냉난방기 석면 교체…진주여중 위험 방지 외벽 보수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3.07.07 10:38:29
[프라임경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박대출 국회의원(진주시·갑)이 진주 주약초, 배영초, 정촌초, 진주여중 4개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24억6700만원을 확보했다. 

국민의힘 진주시·갑 박대출 국회의원. ⓒ 프라임경제

정촌초등학교의 경우 복도중창 및 천장 교체 사업을 위해 4억3900만원이 교부될 계획이다. 

정촌초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노후된 복도중창과 출입문을 교체하고 교실조도 개선과 천장 냉난방기 교체, 석면 천장(텍스) 교체 사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배영초등학교 역시 복도중창 및 천장 교체 사업으로 5억4300만원이 교부될 계획이다. 배영초는 노후 플라스틱 중창 및 출입문, 교실조명 등의 환경 개선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약초등학교는 복도중창과 노후 바닥 교체 사업에 4억9000만원이 교부될 계획이다. 주약초는 노후된 목재 바닥 가시에 찔리는 등 사고가 빈번했던 위해환경을 정비하고 노후 중창과 출입문도 교체할 예정이다.

진주여중은 오래된 교사 외벽의 미관 상 문제를 개선하고 도장이 탈락해 떨어지는 등 사고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외벽 보수 사업으로 9억9500만원이 교부될 예정이다.

박대출 의원은 "학생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