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맘스커리어는 복지몰 '맘스라이프'를 지난 1일 오픈하고 IT서비스 전문기업 늘엔과 맘스라이프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지난 5일 늘엔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와 구영기 늘엔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는 △폐쇄형 회원가입 제도 △복지몰의 운영 방식 △각사의 역할과 수익 분배 방안 등을 약정하고 협약서에 명시된 사항을 성실히 준수하기로 했다.
맘스라이프는 맘스커리어의 구독자들과 K클래스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회원 전용 폐쇄형 알뜰 복지몰이다.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와 구영기 늘엔 대표가 복지몰 '맘스라이프'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맘스커리어
특히 △출산 △유아 △생활용품 등 다양한 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임산부·육아맘들의 경제적인 소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몰 맘스라이프에서는 MZ세대 예비·육아맘들의 취향에 맞는 품질 좋은 상품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된다. 또한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임신·출산선물 사업을 시행하는 등 저출생과 관련된 공익 캠페인도 연중 진행할 계획이다.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는 "복지몰 맘스라이프가 임산부와 육아맘, 그리고 경력보유 여성들의 알뜰한 소비 생활에 작지만 의미 있는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저출생 문제 극복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