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 www.ydonline.co.kr)이 10분기 연속 성장한 실적을 올리며, 또 다시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예당온라인은 올 2분기 매출 205억9천, 영업이익 43억9천, 순이익 37억8천만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최고 실적을 달성한 전분기대비 매출 14%, 영업이익 18%, 당기순이익은 40%가 증가한 수치이며,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매출 31%, 영업이익 12%, 순이익은 35%로 역시 두 자리수의 높은 성장율을 나타냈다.
2006년 1분기부터 연속 10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한 현재까지 예당온라인의 실적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은 주력 게임인 댄스게임 오디션이다. 전세계 30개국에 서비스 중인 오디션 은 안정적인 국내 시장을 유지하며 해외에서 지속적인 인기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또 이번 2분기부터는 지난 4월 성공적인 상용화를 시작한 프리스톤테일2의 안정적인 국내 매출도 더해졌다.
이와 함께 전세계 70개국에 수출된 에이스온라인이 지난 4월 영국 상용화를 시작한 첫 달 1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고, 향후 유럽 42개국과 러시아 지역 12개국 정식서비스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면 해외 매출의 증가가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당온라인 김남철대표는 “2분기 프리스톤테일2 런칭으로 인한 일시적인 마케팅 및 회선 비용이 15억 이상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리스톤테일2가 안정적인 출발을 보여 비수기라 불리는 이번 분기도 최고 실적을 나타냈다”고 말하고, “8월부터는 오디션 해외 매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로열티가 재계약으로 인해 50% 상승되고, 중국에서 삼성전자가 오디션폰의 판매를 본격화하며, 인게임광고 등 다양한 수익모델이 확장되고 있어, 올해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