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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2023 코리아 ICT 엑스포 in Japan 참가

공공분야 AI DX 사례·전략 공유·세미나 발표

안서희 기자 | ash@newsprime.co.kr | 2023.07.04 11:34:20
[프라임경제] 인공지능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지난 29일부터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2023 Korea ICT Expo in Japan'에 참가해 공공분야 DX구축 노하우와 전략을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와이즈넛은 지난 29일부터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2023 Korea ICT Expo in Japan'에 참가했다. ⓒ 와이즈넛


행사 첫날 개최된 'ICT기업의 일본 진출을 위한 도쿄 현지 세미나'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 협회(이하 KOS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네이버클라우드가 공동 주최한 행사다. 

일본시장에 미리 진출한 선배기업들의 현지시장 정보와 네트워크 구축 노하우 등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네이버클라우드 개회사와 KOTRA와 KOSA 정책제도위원장인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가 축사를 맡았다.

강용성 KOSA 정책제도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일본 시장은 한국 ICT기업들의 새로운 시장 개척의 기회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리적 이점으로도 진출 초기 매력적인 시장이지만, 일본 정서에 맞게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될 때까지는 많은 정성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서 선배기업의 리드 하에,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 및 비즈니스 전략과 현지 파트너십 구축 팁 등을 얻어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말을 전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이튿날 행사에서는 △소프트뱅크 △NTT △NEC 등 일본 유수의 ICT 대기업과 다수의 벤처캐피털이 참석해 전시 상담회와 한일 간 ICT 유망 기업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한일 DX포럼에서는 일본 정부 기관 관계자들과 구매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한국기업을 대표하는 △인이지(제조공정 DX부문) △뤼튼테크놀로지(AI활용 DX부문) △와이즈넛(공공분야 DX부문) 등이 참가해 세미나 발표를 진행했다.

공공분야 DX사례 및 전략 - 한국의 DX경쟁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이석원 와이즈넛 전무는 국내 인공지능·클라우드 산업을 선도하는 대표기업으로서 와이즈넛이 그동안 대한민국 공공분야에서 구축한 DX 선진 사례 및 비즈니스 노하우를 선보이는 발표를 진행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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