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마트 호텔 플랫폼 두왓(대표 김주영·성병권)이 국제 호스피탈리티 기술 박람회에 참가해 세계 유명 호텔관계자와 전문가로부터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

두왓이 국제 호스피탈리티 기술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 두왓
지난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국제 호스피탈리티 기술 컨퍼런스에서 두왓은 자산관리 전문 기업 오라클사의 '오페라 PMS'를 연동해 △모바일 체크인 △체크아웃 △스마트 오더 등 다양한 기능을 선보여 업계의 큰 호평을 받았다.
김주영·성병권 두왓 대표는 "고객 서비스와 실시간 업무 알림 메시지 기능이 담긴 호텔리어 전용 앱으로 호텔 업무 효율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현장에서 평가 받았다"며 "인력난 고충을 겪는 국내외 호텔산업에 두왓의 서비스로 편리함을 제공하겠다"며 세계 시장 진출에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