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대표적인 벤처캐피털인 한국기술투자(KTIC)가 관계사인 KTIC글로벌투자자문(舊 한국창업투자주식회사), KTIC홀딩스와 함께 해외 자원개발투자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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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성현 한국기술투자 대표> | ||
한국기술투자 정성현 대표는 “국내외 자원전문가를 영입하고, 자원투자팀을 신설하는 등 상당기간 동안 해외자원 투자 건을 면밀히 검토해왔다”며 “최근 구체적인 투자처가 확정됐고, 이를 본격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KTIC글로벌투자자문 및 KTIC홀딩스와 함께 KTIC에너지를 설립함으로써 관계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KTIC에너지’는 지식경제부 해외자원개발 사업계획 신고서를 8월 8일자로 제출했으며, 미국 내 자원개발사업을 진행할 100% 출자 미국 현지법인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현지 투자를 위한 모든 작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되면, 일차적으로 미국 내 육상가스전 광구에 대한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며, 이를 발판으로 삼아 향후 지속적인 자원개발 관련 투자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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