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의령군이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서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하며 귀농·귀촌 유치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의령군이 2023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서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하고 있다. ⓒ 의령군
의령군은 귀농·귀촌 유치를 위해 상반기 총 3회에 걸쳐 박람회에 참가해 '의령' 알리기에 나섰다.
지난 4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를 시작으로 6월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스마트팜 코리아 박람회'와 서울 aT센터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까지 숨 가쁘게 달려왔다.
특히 서울 박람회 참가는 귀농·귀촌상담 뿐만 아니라 '의령'이 어디인지 몰랐던 박람회 관람객들에게서 '경상남도 의령~'이라는 말을 들으며 톡톡한 홍보 효과를 보였다.
의령군은 하반기에도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해 의령군을 알리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종합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의령군과 귀농·귀촌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부산·창원·진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열리는 박람회에 참가해 홍보·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의령순의 인구증가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계획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