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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응원은 Rock 으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8.11 16:41:35
[프라임경제]베이징 올림픽은 지상 최대의 개막식을 전세계인에게 선보였다. 전세계 언론들은 올림픽 개막식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 개막식을 시청한 시청자들 역시 탄성을 자아냈다.

뜨거운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열기에 전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한 여름밤의 ‘2008 베이징 올림픽 선전 기원, 행복세상 만들기 Happy Concert’가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열렸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주최한 이번 콘서트는 올림픽을 위해 지난 4년간 준비해온 선수의 땀과 열정을 응원하는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응원으로 뜨겁게 불타 올랐다.

이번 열린 ‘행복세상 만들기 Happy Concert’는 안치환과 자유(1회), YB 윤도현 밴드(2회)에 이은 세 번째 콘서트로 노브레인, 슈퍼키드, 벨라마피아 등이 참여했다. 대한민국 Rock의 미래를 이끌어갈 이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이루어진 열정적인 무대를 2시간여 동안 선보이면서, 베이징 올림픽을 위해 고생해온 국가대표 선수들을 향한 힘찬 응원의 목소리로 한여름 밤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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