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림플래닛이 제12회 스마트테크 코리아(이하 STK 2023)의 공식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제12회 STK 2023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인공지능 기술을 중심으로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로봇 △메타버스 △보안 등 최첨단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미래선도기술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300여개 사, 1000부스 규모로 지난해 보다 큰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에는 참가 기업이 3D가상공간 쇼룸으로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동시에 기업 소개 및 제품 전시를 할 수 있다.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엘리펙스를 공식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도입하고 참가 기업이 엘리펙스를 통해 기업의 독립된 3D쇼룸을 구축했다. ⓒ 올림플래닛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엘리펙스를 공식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도입하고 참가 기업이 엘리펙스를 통해 기업의 독립된 3D쇼룸을 구축했다. 엘리펙스는 SaaS형태의 3D 가상공간 구축 인프라를 제공하는 메타버스 웹3D 빌더 플랫폼이다. 엘리펙스를 통해 각 기업은 독립된 3D 가상공간을 선보였다.
스마트테크 코리아 담당자는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에서 각 참가 기업의 홍보를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엘리펙스를 도입했다.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미래 선도 기술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 전했다.
양용석 올림플래닛 상무는 "스마트테크 코리아와 함께 엘리펙스를 통해 각 기업의 3D쇼룸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무엇보다 각 기업에서 직접 엘리펙스를 활용해 쉽고 간편하게 공간을 구축하고 이를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림플래닛은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이 엘리펙스를 통해 기업 서비스,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엘리펙스를 더욱 활성화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림플래닛은 엘리펙스로 부동산,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3만 개 이상의 가상공간 구축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