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두투어네트워크가 지난 6일, 로타섬의 유일한 특급호텔인 로타리조트&컨트리클럽(Rota Resort & Country Club, 이하로타리조트)과 한국총판매대리점(GSA)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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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으로 로타리조트의 객실 및 컨트리클럽 판매 권한을 위임 받은 모두투어는 8월 중순 이후부터 여행사 및 대리점을 대상으로 영업을 시작할 예정. 모두투어 남태평양사업부 이삼우 부서장은 “8월 말경이면 사이판 및 티니안과 로타를 연계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면서 “로타리조트와 함께 스쿠버다이빙 등의 워터스포츠 체험, 산악오토바이, 정글투어 등의 신규 상품개발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로타섬의 유일한 특급호텔로 1995년 6월에 세워진 로타리조트는 총 54개의 객실(전 객실 모두 스위트룸), PGA규격의 골프클럽,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파시설을 갖추고 있다. 로타섬은 직항편이 없어 사이판에서 30인승 경비행기를 타고 25분 정도 이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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