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S 개그콘서트에서 허둥9단의 다크서클로 사랑받던 개그맨 허동환이 이번엔 신촌에 허둥홀이란 소극장을 8월초에 내고 제작자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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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동환은 이번에 다크서클이란 공연을 제작하게 된 것은 한정된 방송외의 모습을 코미디연극으로 관객들에게 보여주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개그맨 허동환은 허둥홀의 소유주로써, 극단사업과 메니지먼트 사업을 준비중에 있다.
자신의공연에서 객석의 반응이 좋은 코너는 MBC 개그야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후배 개그맨들에게 더 많은 공연의 자리를 마련해주고 싶은 마음에 허둥홀을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허둥홀의 공연을 통해 후배 양성에도 나설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에대한 내용은 KBS 개그맨 동기인 권영찬씨로부터 조언을 받고 있다고 밝히며, 사업에 대한 당찬 의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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