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넷 여행 백화점 넥스투어(www.nextour.co.kr)가 광복절을 맞이하여 고구려의 옛 기상과 조국을 지키려 했던 선조들의 넋을 기리는 ‘역사 재발견 투어’ 상품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역사 재발견 투어’ 상품은 대련/고구려 유적지를 비롯한 백두산 상품과 최근 ‘독도 영유권’ 분쟁을 둘러싸고 이슈가 되고 있는 독도/울릉도 여행상품, 잃어버린 우리의 땅 대마도 투어상품, 우리나라 최남단 섬인 마라도와 이색적인 우도를 감상할 수 있는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광복절 전후를 기준으로 출발하며 대체적으로 2박3일/3박4일의 알찬 코스로 준비하였다.
이외에도 넥스투어는 여름 휴가 막바지를 이용해 마지막 피서를 즐길 수 있는 광복절 특가상품을 내놓았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속담과 같이 이웃나라를 알고 나를 알자는 의미에서 합리적인 가격의 일본/중국 상품을 선보여 뒤늦은 휴가를 즐기려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넥스투어 홍보팀 손아람 주임은 “최근 독도 영유권 분쟁으로 독도 및 국내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많아졌고, 광복절 황금연휴가 다가오면서 광복절의 뜻 깊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여행지에서의 휴가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넥스투어는 시즌별 테마형 여행상품의 지속적인 개발과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구성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역사 재발견 투어 상품 소개
1) 대련/고구려 투어 : 4박5일 일정, 백두산+고구려 유적지 완전 일주, 가격 799,000원
2) 심양/백두산/단동 투어 : 3박4일 일정, 백두산 천지 및 압록강 유람선관광, 두만강 및
이북남양 관광, 가격 999,000원
3) 울릉도/독도 투어 : 2박3일 일정, 독도 투어 희망시 45,000원 추가, 가격 293,000원
4) 대마도 투어 : 1박2일 일정, 이즈라하 도보 시내 관광 및 유적탐방, 가격 289,000원
5) 마라도/우도 투어 : 2박3일 일정, 잠수함 관광 및 마라도+우도 패키지, 가격 39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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