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본격적인 찜통 더위가 시작되는 8월. 휴대폰의 벨소리, 배경화면을 여름용으로 시원하게 바꿔 무더위를 식혀보는 건 어떨까?
모바일 UCC 사이트 모키(www.mokey.co.kr, 대표 최지웅)를 방문하면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시원하고 상쾌한 모바일 콘텐츠들을 만날 수 있다.
벨소리의 경우 여름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발랄하고 경쾌한 리듬의 UCC가 많이 올라오고 있다. ‘[★]ㅇㅏㅇㅣ스크림주ㅅㅔ요♥’ ‘[★]깜찍발랄벨소리’ 등이 현재 높은 조회수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보기만해도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배경화면들도 많이 있다. 특히 초록색 바탕으로 꽃, 과일, 인형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만든 배경화면이 회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 계곡, 강, 바다 등 시원한 여행지를 배경으로 만든 동영상들도 많이 올라와 있어 더위를 잊게 해준다.
콘텐츠를 이용해 본 회원들은 ‘귀여워요 ♡_♡ 심장마비 걸리겠다 ㅜ,.ㅜ’, ‘완전 이뻐요~ 싱그러운 분위기 물씬~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즐거워하고 있다.
모키는 지난 8월 1일부터 벨소리, 배경화면, 동영상을 올린 회원중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한 사람에게 닌텐도DS, Wii 등 푸짐한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8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키의 최지웅 대표는 “늘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을 더위를 이기는데 활용해 보자는 생각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소개하고, “회원들의 아이디어와 개성을 표현한 콘텐츠들이 많이 올라와 무더위를 잊게 해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