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055550)은 '신한 SOHO사관학교 25기'를 개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IBK기업은행(024110)은 프랑스 파리 OECD 본부 개최 중소기업 관련 인물사진전에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금융접근성 대표 인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으며 KB국민은행(105560)은 '2022 KB Green Wave Report'를 발간했다.
신한은행은 청년 자영업자(만19~39세)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전략, 사업운영 노하우 등의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는 '신한 SOHO사관학교'를 실시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25기 과정을 통해 △사업 성공을 위한 브랜딩 및 홍보전략 △소상공인에게 유용한 금융지원 제도 △자영업자가 꼭 알아야 하는 법률 등 사업운영에 필요한 내용에 대해 8주간 집중 교육할 예정이다. 해당 과정은 2017년 처음 시작한 이후 24기, 약 700명의 자영업자들이 참여한 바 있다.
IBK기업은행은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 관련 인물사진전에 금융접근성을 대표하는 인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OECD는 오는 27~28일 개최될 중소기업 장관 회의에 맞춰 대표 인물들의 중요성을 환기하고자 이번 사진전을 기획했다. 사진전에는 △중소기업 회복력 △금융접근성 △디지털전환 등 총 8가지 테마를 대표하는 9명의 사진과 메시지가 OECD 본관 로비와 중소기업 장관 회의 행사장 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는 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김성태 은행장을 비롯해 덴마크 스타트업협회장 Esben Gadsboll, 스타트업 캠퍼스 Station F의 액셀러레이터 Chrystele Sanon 등도 함께 선정됐다.
KB국민은행은 ESG 전략 중 기후변화 대응과 책임투자 이행을 연계해 기술한 환경보고서 'KB Green Wave Report'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4가지 핵심 주제(Invest Green·Promote Green·Practice Green·Manage Green)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 ESG 관련 서비스 등 소개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 △탄소배출 저감 활동 △금융활동을 통한 기후변화 리스크 관리 등을 기술했다. 또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디지털보고서 형태로 발간됐으며 관련 웹사이트 및 동영상으로 연결도 가능하다. 보고서 전문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