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1번가(
www.11st.co.kr)는 8월8일 개막되는 베이징올림픽에 참가한 박태환 선수와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2차 응원 이벤트를 8월17일까지 개최한다.
먼저 8월10일 400미터 자유형 결승에서 3분41초86을 기록하며 한국 수영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물의 영웅으로 등장한 박태환 선수가 200m와 1500m 자유형에서도 선전을 기원 하기 위한 국민참여 3행시 응원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이벤트에는 박태환 선수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 응모하면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박태환 선수가 직접 사인한 연습 중에 착용했던 수영용품(수경+수영모, 수영복, 트레이닝복(상의) 중 1개)과 30명에게는 박태환 선수의 사인이 새겨진 수영모를 11번가에서 단독으로 증정한다. 한 아이디당 1회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는 8월19일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되며 경품은 8월말 일괄 배송된다.
또한 남자 유도 60㎏급에서 전 경기 한판승 행진으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한 `작은 거인' 최민호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금메달 11개 이상 달성을 기원하기 위한 11% 할인 쿠폰 증정 이벤트도 개최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중 11번가의 장바구니에 11개 이상의 상품을 담은 후 응모하면 매일 오전 11시에 선착순으로 111명에게 11% 할인된 금액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